KBO, 코레일유통과 업무협약…전국 기차역서 야구팬 혜택 제공
입력2024.09.24. 오후 12:08
수정2024.09.24. 오후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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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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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철도역 편의점·카페 등에서 야구팬 대상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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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택상 코레일유통 대표(왼쪽)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지난 23일 KBO 미디어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KBO 제공) 2024.09.2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 23일 야구 저변확대와 양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코레일유통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KBO와 코레일유통은 다음 달 펼쳐지는 2024 신한 쏠뱅크 포스트시즌부터 전국 철도역 편의점 등에서 각종 할인·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을야구와 '2024 울산-KBO교육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야구 유니폼을 착용하거나, 당일 경기 티켓을 소지한 야구팬은 전국 12개역(용산, 영등포, 수원, 부산, 울산, 천안아산, 대전, 전주, 동대구, 대구) 내 카페 트리핀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철도역사에 위치한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도 기획상품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