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29

https://framed.wtf/


사진들이 낯익긴했는데 제목은 5번에서야 떠올랐습니다. 포스터가 강렬하게 기억이 나요. ㅎㅎ


img.png



https://flickle.app/


2번 통과입니다. 예전에 똑같은 클립이 출제되었을 거예요. 1번을 놓친 것이 아쉽네요. 

    • 프레임드는 또 전혀 모르는 영화였어요. 대체 내가 아는 것은 무엇인가(...)



      플릭클은 2번에서 '아니 이걸 모를 수가 ㅋㅋㅋ'하면서 다른 편을 찍.... ㅠㅜ 그래서 3번 통과입니다. 두 자릿 수로 본 영화인데도 이러네요. ㅠㅜ
      • 요 감독님 오랜만에 복귀작이었었는데요. 꽤 훌륭합니다. ㅎㅎ 예전에 넷플릭스에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찾아보니 없네요. 

    • 프레임드는 턱걸이였지만 플릭클은 1번입니다 유후~ 음악이 긴가민가 했지만 비행기 모양을 보고 맞췄습죠 진짜 두자리 수로 본 영화네요

      • 록히드 L-049 컨스텔레이션이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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