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33

https://framed.wtf/

와 서너번 이상 본 영화인데 6번에서 맞혔어요 ㅜㅜ
이제야 앞 장면들 하나하나 선명하게 기억이 나는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맞아요 이냥반이 이런 제목의 영화를 만들었었죠. ㅋ 꽝입니다. 
    • 프레임드 꽝/ 플릭클은 2번에서 배경까지는 알아봤는데 결국 4번 통과입니다. 그 지역이 중동 이스라엘 못지 않게 참 처절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 그러게요. 빨리 그동네도 좀 평화로워졌으면...

    • 프레임드, 플릭클 모두 6번에서 주연 배우 얼굴과 차림새, 배경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그래도 둘 다 턱걸이로라도 통과는 했으니 행복!!! 주말 끝! ㅠㅜ

      • 프레임드가 플리클로 출제됐으면 그나마 성적이 좋았을것 같기는합니다. 그 주인공배우의 컵퍼커션이 대단히 유행이었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프레임드 #933 4 93 09-29
127266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윌과 하퍼' 6 208 09-29
127265 회원들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논쟁인지 가스라이팅인지 분홍돼지님이 디스패치 민희진기사에 없는 페미… 2 427 09-29
127264 안나 치포프스카야 토크쇼 93 09-29
127263 가스라이팅에 대한 어떤 이상한 이해 270 09-29
127262 민희진이 말씀하시되 "페미년들 죽이고 싶음" 3 603 09-29
127261 [티빙바낭] 요즘 본의 아니게 자꾸 이란 영화를... '배신자' 잡담입니다 2 206 09-28
127260 프레임드 #932 5 97 09-28
127259 레이예스 200안타 3 92 09-28
127258 에바 그린 카지노 로얄 인터뷰 3 245 09-28
127257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0년 만에 포스트 시즌 진출 92 09-28
127256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 대사 4 235 09-28
127255 민희진의 '개저씨론' 3 597 09-28
127254 [만화책바낭] 뭐라 설명을 붙일 필요가 없는. '란마1/2' 잡담입니다 17 455 09-27
127253 R.I.P. Maggie Smith(1934-2024) 7 263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