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말씀하시되 "페미년들 죽이고 싶음"

민희진이 말씀하시었죠.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06868


"페미년들 죽이고 싶음. 일도 개같이 하면서, 이런거나 열심히 하는 년들. 진짜 천벌 받을꺼야 남 좆되게 할라고. 지가 잘못한 건 생각도 안하고. 일이나 잘하면 몰라.


그리고 성희롱으로 신고된 임원에게 말합니다


"기운내라. 별 미친 일이 다 생기네. 니가 너무 안됐음 미친 일이잖아. 


민희진에게 있어, 성희롱 피해자는

죽이고 싶은 페미년이고,

제대로 인실좆을 먹일 쌍년이고,

뒤져야할 쌍년이고,

싸이코이며, 정신병자입니다. 

그리고 고소해봐야 증거없어서 무고죄로 좆될 사람이죠.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미학적인 인간일뿐이네요. 

그것이 참 어떤면에서는 신박하기까지 합니다. 


    • 한국남성들이 페미, 성희롱, 가스라이팅에 이렇게도 온정적으로 반응하게 된것도 다 민희진덕인건가? 싶네요.


      ‘증오가 세상을 바꾼다’라 해야할까요?

      • 한국남성들은 어떻다 라고 말할 근거는 없지만, 민희진이 성희롱 피해자와 페미니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알 수 있겠죠.

    • 자기 맘에 안들면, 남자면 개저씨라 욕하고 여자면 페미년이라 욕할 뿐이라 생각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267 프레임드 #933 4 92 09-29
127266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윌과 하퍼' 6 207 09-29
127265 회원들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논쟁인지 가스라이팅인지 분홍돼지님이 디스패치 민희진기사에 없는 페미… 2 426 09-29
127264 안나 치포프스카야 토크쇼 92 09-29
127263 가스라이팅에 대한 어떤 이상한 이해 270 09-29
열람 민희진이 말씀하시되 "페미년들 죽이고 싶음" 3 603 09-29
127261 [티빙바낭] 요즘 본의 아니게 자꾸 이란 영화를... '배신자' 잡담입니다 2 206 09-28
127260 프레임드 #932 5 97 09-28
127259 레이예스 200안타 3 91 09-28
127258 에바 그린 카지노 로얄 인터뷰 3 244 09-28
127257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10년 만에 포스트 시즌 진출 92 09-28
127256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 대사 4 234 09-28
127255 민희진의 '개저씨론' 3 596 09-28
127254 [만화책바낭] 뭐라 설명을 붙일 필요가 없는. '란마1/2' 잡담입니다 17 454 09-27
127253 R.I.P. Maggie Smith(1934-2024) 7 262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