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그린 카지노 로얄 인터뷰



말 참 이쁘게 합니다


남자 연예인 너무 좋아하는 건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게이가 될지도 모르잖아요


게이가 되기는 싫습니다



성은 수행적이라고들 하죠


남자를 좋아하려고 하다보면 게이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떤 사람들은 이 말에 너무 정색하고 덤벼들겠지만


너무 강한 부정은 긍정 아닙니까



아무튼 성은 수행적입니다


뭔들 아닐까먀나냐는





veed 사이트에서 자막생성해서 보니까 좋네요


유튜브는 잘만 쓰면 볼 게 너무 많아요


볼 게 너무 많아서 안보고 싶은 사이트


성인도 하루에 1시간 미만으로 보기 제한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데 유료 OTT보다 꿀잼이니까요



유튜브 광고도 싫어하지 않아요


넷플릭스처럼 30초동안 이거 무조건 봐라 식의 방식이면 싫지만요


넷플릭스 광고들 대부분 재미없음

    • The bitch is dead


      영화에서 크레이그가 주디 덴치한테 통화하며 하는 대사가 소설에서는 마지막에 나온다네요


      에바 그린 사촌인 엘자 륑기니도 영어 노래 부르고 했죠,알랭 들롱과 카사노바 나오고
    • 남자를 좋아하다보면 게이가 될 수있겠다는 마음이 드셔서 안 좋아 하려고 노력하고 계시는군요. 근데 보통은 그렇게 노력하지 않습니다....마음을 여시고 행복을 찾으세요...
      • 사람은 생각보다 노력을 합니다 어이쿠 극혐 하면서 피하기도 하고 그것도 다 노력이죠. 행복이란 건 되고 싶은 내가 되는 게 행복인 거죠




        게이도 자신이 게이인 걸 원하는 것처럼요  보톡스를 심하게 맞지 않는 한 얼굴은 수시로 변하게 마련이고 성 역시 변해갑니다




        그걸 스스로 인지하고 컨트롤 하는 건 화들짝 무의식적으로 구는 것 보다 편안한 경로일 것 같습니다 갑자기 놀랄 일이 적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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