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Maggie Smith(1934-2024)

https://www.nytimes.com/2024/09/27/arts/maggie-smith-dead.html?searchResultPosition=1


한국에는 해리포터 맥고나걸 교수, 다운튼 애비로 알려진 분이죠. 명복을 빕니다.

    • 올해 시스터 액트 1, 2를 재감상 했는데 대사 하나 몸짓, 표정 하나 하나가 참 감탄스럽다는 생각을 했었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슬퍼요. 명복을 빕니다.
    • 남편인 로버트 스티븐스를 알콜 중독으로 잃고 그 아들인 토비도 알콜 중독으로 고생 좀 했는데 이겨내고 007 악당 역도 하고 그랬어요. 나중에는 부모가 나왔던 the private lives 연극 무대에도 섰지요






      https://vimeo.com/812830734




      the private lives에 나온 매기 스미스,로버트 스티븐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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