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 가위바위보 떡볶이

쌀떡볶이 1인분 먹어봤는데 맛있네요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고 생각나면 또 먹을 것 같습니다



떡볶이 체인들도 맛있긴한데 대체로 좀 부담스럽게 맵습니다


아무튼 이 가게 장사 잘되더라구요


직접 고추 말려서 만드는 맛집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종종 사먹을 맛입니다



이제 이 동네 가보고 싶은 맛집은 혜성칼국수만 남았습니다


근데 칼국수를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언제 갈지는 모르겠네요


이 집 저녁에 근처 지나가면


다대기와 국물 냄새가 화악 하고 납니다



명동교자 여러번 갔지만


칼국수는 안좋아한단 말이죠


면이라기보다는 수제비에 가까운 요리같고


칼국수라는 요리는 칼국수가 본체라기보다 김치가 메인 같습니다



김치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 먹는 면요리가 칼국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312 이것저것 본 잡담 (9월~10월 3일까지) 10 271 10-04
127311 [티빙바낭] 배우 미모를 낭비합시다. '프랭크' 잡담입니다 13 445 10-04
127310 시대별 만화책,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엔딩 184 10-03
127309 에피소드 #109 5 102 10-03
127308 프레임드 #937 4 100 10-03
127307 두산 vs kt 와카 2차전/잠실 "이승엽 나가"/jtbc 잠실 라이브 44 326 10-03
127306 [뉴진스] 를 응원하는 아주 개인적인 이유 2 480 10-03
127305 [혐짤주의] 바퀴벌레 사진과 함께하는, '공포의 촉수' 잡담입니다 14 316 10-03
127304 곽빈 강판당했네요 ㅡ 두산 vs kt 와카 8 153 10-02
127303 프레임드 #936 4 101 10-02
열람 시립대 가위바위보 떡볶이 166 10-02
127301 가장 좋아하는 야구 프로그램 오프닝 105 10-02
127300 연쇄살인범과 기억 4 267 10-02
127299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진짜 재밌네요. 4 544 10-02
127298 John Amos 1939 - 2024 R.I.P. 3 132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