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지 수필인지 모를 작품 찾습니다

중딩땐가 고딩땐가 교과서에서 본거같은데 확실하진 않구요

벽에 걸린 비틀즈 브로마이드, 리바이스 청바지 이런 상품들 쭉 나열하면서 요즘 젊은이들은 이런 허영에 빠져있다 이런 논조로 쓴 작품 같은데

아무리 노력해도 못찾겠네요


신해철의 재즈 카페처럼 지금 들으면 이게 무슨 퇴폐적이야..
그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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