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준플 5차전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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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4 문보경 6 염감 나름의 결단을?
    • 일찍도 뻈네요. 진짜

    • 오늘도 해설은  순FE.  
      전 노트북으로 보는 사람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 저녁은 드셨나요?

        저는 이탈리아 진 김에 파스타먹고 맥날 프라이 스몰 사 옴

        저는 이대형 해설
        • 저녁 뭐먹지 하다가 털썩 앉아버렸네요.


          식사는 뭔가 좀 편하게 먹고 싶을때 준비해야겠어요.ㅋㅋㅋ

    • 가을현수는 옛 말인가 오늘도 적시타로 2-0
      • 현수는 너무 늦게 정신차리는거 아닌가 싶네요.


        늦게라도 다행이지만.

        • 뭐 지금 살아난 김에 코시까지 가면 좋죠
    • 오늘 이겨 플옵 가면 고무적이네요 타선이 살아나서
      • 15타수 무안타.. 많이 기다려준것같은데



    • 구론구론

      오늘 저녁 얼마나 볼 것인가
    • 정우영이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입니다."라는데 무슨 말인지. 허허허허

      • 임창용이 했던 말 아닌가요?

        문보경 안타
        • 찾아봤더니 독일의 문호 괴테가 한말이라고 하네요.


          근데 갑자기 저말을 해서 어떤맥락인건가 했어요.

          •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고, 방향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방향이 좋지 않아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야구의 파울과 홈런의 경계도 방향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고, 사격의 명중과 오발, 골프의 오비와 해저드 벌타도 방향 때문에 발생한다. 운동경기뿐만 아니라 인생도 그렇다. 일류대학 인기 학과를 다니던 학생이 홀연 재수를 통해 진로를 바꾸는 경우, 대기업을 퇴사하고 벤처 창업을 도전한 경우, 심지어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개그맨의 길을 선택한 예도 있다.

            출처 : 홍성신문 내포타임즈(https://www.hsnews.co.kr)


            • 임창용은 속도도 빨랐는데 방향도 잘못 설정
    • 문보경 드뎌하나 쳤네요.

    • 6회까지 가고 투수 바꾸겠죠?
      • 투구수가 꽤 되네요. 7회까지 가지 않을까요?



        • 6회까지 던져봐야 알겠어요.  투구수로는   6회까지인데  7회까지 욕심이 나네요.

          • 불펜에 믿을 맨이 딱히 없죠
    • 위즈 좋아하세요?

    • 오윤석 수비후 세레머니는 좀 오바같은 느낌이..

    • 호수비로 kt 기세가 산 듯
      • 임찬규 잘 던졌어요. 시즌중에는 들쑥날쑥하더니 가을되고나니 긁히네요.

    • 손주영 8회에도 올릴까요?
    • 장성우 지친 듯


      1타점 추가 문성주
    • 사생활 인성 잡음이 있긴 해도 장성우는 kt에게 혜자 트레이드에 혜자 FA
    • 아웃카운트 3개면 엘지는 대구로 갑니다
      • 오늘의 수훈은 임찬규/ 손주영이네요!

    • 2024. 7. 30. — 생성형 AI가 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3개 구단이 2024년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하다는 분석을 ....검색하다가 웃었네요

      • 정확한 분석이네요.ㅎㅎ

    • 경기 끝


      2주 간 kt 고생했고 잘 싸웠습니다


      엘지 업셋은 면함


      두 주 후면 2024 kbo도 끝. 그리고 프리미어 12
    • 삼성 vs 엘지 포스트시즌 22년 만의 대결
      • 오...ㄷㄷㄷ하네요.


        22년만이라니.놀랍네요. 2002년


        6차전 9회초까지 LG가 리드하고 있었지만, 이승엽과 마해영의 백투백 홈런

        • 삼성 왕조 시절 엘지 쭈구리


          이번 가을야구 4팀이 두산 엘지 삼성 기아라 원년멤버들이긴 함. 어느 팀 빠진 듯?
    • 기억에 남는 건 93년 포스트 시즌 엘지 삼성 정삼흠 김태원 시절

      • 정삼흠 나중에 사기로 지명수배되었던가
    • 플옵 1차전 선발은 최원태인 듯

      몸값 올려라
    • -이제 삼성과 플레이오프(PO)를 한다.


      일단 첫 번째 관문은 통과했다고 생각한다. 내 목표는 한국시리즈다. 또 최선을 다할 것이다. PO에서 팬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PO부터는 정상적인 4선발로 간다. 중간 활용이 굉장히 높아질 것이다. 그 중심에 김진성 유영찬 에르난데스가 있을 것이다. 더불어 함덕주 정우영 백승현까지가 불펜 중심이 될 것이다.


      -삼성 홈이 타자 친화형이다. 삼성에는 거포도 많다.


      삼성이 치면 우리도 치면 된다. 우리도 작은 구장에서는 충분히 빅볼을 할 수 있다. 타격 컨디션이 한 번만 올라오면 타격에서는 삼성에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결국 중간 싸움인데 삼성 중간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본다. 서로 비슷한 전력이 아닐까. 타선에서 더 좋은 힘을 보여주는 팀이 더 승산이 있지 않을까 싶다.


      -4번 타자 고민은?


      PO 1차전은 보경이가 4번으로 안 갈 것 같다. 1차전을 보면서 감이 돌아오면 보경이가 4번으로 갈 것이다. 1차전 4번 타자는 오지환이나 김현수를 생각하고 있다.


      -마지막 순간 에르난데스를 아끼고 싶었을 것도 같다.


      임찬규 교체 타이밍을 한 박자 늦췄다. 병살을 잡으면 손주영으로 가서 끝내려 했다. 그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였다. 하지만 야구가 그렇게 안 됐다.


      -PO 선발 등판 순서는 어떻게 되나?


      손주영과 엔스 중 2차전에 누가 나갈지 고민하겠다. 주영이가 2차전에 들어가면 5차전에서 던질 수 있다. 엔스보다는 주영이가 더 좋다. 찬규는 3차전을 생각하고 있다. 찬규가 3차전이 되면 엔스가 4차전이다. 1차전 선발은 당연히 최원태다. 1차전은 원태 외에는 없다.


      -에르난데스는 PO에서 어떻게 기용하나? 다시 멀티이닝 마무리를 맡기나?


      준PO에서 투구수가 많다. 그래서 1이닝 마무리로 쓴다. 대신 진성이와 영찬이가 2이닝 롱릴리프를 해주기를 바란다. 진성이와 영찬이는 투구 내용이 좋으면 멀티 이닝으로 끌고 가겠다. 포스트 시즌은 2이닝 소화하는 투수가 있어야 한다. 작년에 영찬이가 그 역할을 해줬는데 삼성과 PO에서 영찬이가 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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