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진스 전원 복귀…다니엘·하니·민지도 재합류 결정

속보라서 내용은 없습니다. ㅋㅋ


먼저 해린, 혜인 복귀 뉴스가 뜨면서 향후 상황 전개가 어쩌고 하는 기사들 몇 개 올라오는 와중에 이 뉴스가 추가되었네요.


어느 쪽이든 괜히 비꼬고 긁는 댓글은 (적어도 이 글에서는) 가급적 삼가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소송 시작부터 1년이고 이슈 점화로부터는 1년 반이 좀 넘었나요.


어쨌든 그 기나긴 떡밥이 이렇게 일단락이 되는군요.


그러합니다.

    • 그렇게 되었군요. 팬분들 좋으시겠어요.


      내일 쉬시나요 로이님?(이거 물어볼라고 댓글을ㅋㅋㅋㅋ)
      • 아직은 모릅니다!! ㅋㅋㅋㅋ 딱히 연락이 없으니 쉬게 될 것 같긴 한데 아침 여덟시 쯤까진 있어 봐야 확정이에요. 그래서 그때까진 외출도 불가능! 이지만 애초에 쉬는 날 여덟시에 이 게으른 집돌이가 제 발로 집을 떠날 리가... ㅋㅋㅋ

    • 변호사던가 기자던가? 1심 판결까지 걸린 시간 10개월, 하지만 앞으로 어도어가 이기면 뉴진스가 항소, 뉴진스가 이기면 어도어가 항소 그렇게 계속 이어질거라고.... 

    • 호오....나머지 셋도 다 복귀를 하신다고

      • 제목에 적었잖아요! ㅋㅋㅋ 암튼 뭐 그렇다고 합니다. 

    • 앙꼬 없는 찐빵이 된 뉴진스... 예전의 아우라를 이제 과연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요즘 상황을 보면 민희진을 뉴진스 일에 소환하기는 불가능해 보이니 이전까지의 뉴진스와는 많이 달라지겠죠. 그 달라진 모습이 어느 정도 퀄리티가 되느냐가 관건일 텐데, 일단 뭘 어떻게 잘 해도 기존 팬들은 아쉬울 수밖에 없을 거구요.

    • 항소 기일이 내일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따져봐도 승산과 실익이 없을 것 같아 복귀하기로 했나보군요.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 시점에서 최선의 판단을 한 것 같네요. 

      • 현실적인 판단을 내린 걸 텐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오리무중이지만 계속 소송을 이어가는 것보단 확실히 나은 결정이 아닐까 싶구요.

    • 이미 새 보이그룹 준비체제로 들어간 어도어에서 남은 기간 이 팀이 할거라곤 투어 도는걸텐데 곡이 충분한가? 싶네요.

      • 확인해 보니 계약 기간이 이제 3년 반 넘게 남았던데 설마 새 곡이나 앨범을 안 내게 하진 않겠죠. 거기에 회사 차원에서 들일 성의와 결과물의 퀄리티는 분명히 우려할만한 상황이겠지만요.

    • 장원영이 큰 일 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072 토이스토리 5 티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차예고편(고어 버빈스키 신작 예고편 추가) 149 11-13
13007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맛보기 예고편 4 285 11-13
13007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5 460 11-13
130069 한동한 뜸했던, 이것저것 잡담 6 324 11-13
130068 [웨이브바낭]깔끔한 단막극 느낌의 스릴러, '고백'(2024) 잡담입니다 4 304 11-12
열람 [속보] 뉴진스 전원 복귀…다니엘·하니·민지도 재합류 결정 12 839 11-12
130066 드 니로 프랑켄슈타인,"Where's my soul?" 12 262 11-12
130065 Lee Tamahori 1950-2025 R.I.P. 1 157 11-12
130064 Homayoun Ershadi 1947 - 2025 R.I.P. 112 11-12
130063 Sally Kirkland 1941 - 2025 R.I.P. 1 122 11-12
130062 [티빙바낭] 귀엽지만 귀엽지 않은 소녀 성장극, '이사' 잡담입니다 14 339 11-12
130061 이재인 홍경 주연 - 콘크리트 마켓 예고편 1 224 11-11
130060 Tatsuya Nakadai 1932 - 2025 R.I.P. 1 143 11-11
130059 [단독] 문체부, 허구연 총재 스벅 ‘2천만원’ 결제 들여다본다 3 320 11-11
130058 (먹이 이야기) 길거리 빵 8 265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