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47

https://framed.wtf/

세상에, 2번을 보고도 왜 몰랐을까요 ㅋㅋ 5번에서 대략의 정체를 알았고 찍어서 성공입니다. 
자동완성에 뜬 둘 중 익숙한 다른 제목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근데 아무래도 프레임드는 10월말까지 이 방향으로 쭉 가려나봐요 ㅋ

img.png



https://flickle.app/

전혀 모르는 영화네요. 꽝입니다. 
제 편견일지도 모르고 특히 클립만 보고 단정짓는 것이 웃기는 일이긴하지만
이 감독님 영화들은 항상 묘하게 오리지널리티가 조금씩 부족해보여요 ㅋ
    • 프레임드 턱걸이 2번을 보고 무슨 b급 호러 영화라고 생각했다니...../ 플릭클 꽝

      • 저만 그것을 놓친 게 아니었군요 ㅎㅎ
    • 저도 2번에선 엉뚱하게 비슷한 소재(?) 다른 영화를 넣어서 실패. 3번에선 아기 얼굴 상태를 보고 확신했으나 어라? 제목이 없네? 하고 시리즈 다른 편을 넣어서 실패. 4번에선 정말정말 확신하고 자동 완성을 뒤져보니 있더라구요. 원제가 이것인 줄은 오늘 처음 알았지만 암튼 패스했구요. ㅋㅋ




      플릭클이야 뭐 당연한 듯이 꽝입니다. 뭡니까 이 영화는. ㅋㅋㅋㅋ

      • 저는 무슨 투명인간 영화인줄 알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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