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튠 - He is the greatest dancer

We are family 함께 필라델피아 베이스의 4인조 여성 흑인 보컬 그룹 시스터 슬레지의 대표곡예요.

디스코 최전성기에 유행했던 바이브, 펑키 사운드가 충만하구요. 많이 익숙하신 튠 일겁니다. 

특히 기타 리프의 연주 부분은 현악의 베이스와 어울려 상당히 중독성이 있어요.

지금도 현역이긴 하지만 전설적 작곡, 프로듀서의 닐 로저스의 최전성기 베스트 곡이기도 합니다.

이 음악이 유행할때는 넘 어렸기도 했지만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들어 다시 들어보니 새롭게 다시 느끼게 되는 곡이라 올려봤습니다.


    • theforce님 올려주시는 곡들 보면 참 신기한 게요. 대부분 모르는 노래들인데 막상 들어보면 아는 멜로디거나, 아님 결국 몰라도 되게 친숙한 느낌이 듭니다. 아예 낯설고 이런 곡이 하나도 없어요. ㅋㅋ 이 곡도 결국 모르는 노래이긴 한데 괴상할 정도로 친숙하네요.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 제 선곡 의도가 로이배티님의 taste에 잘맞는 것 같네요. 저 또한 즐겁습니다. ㅎㅎ
        좋은 한주 되시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387 밤비노의 저주를 깬 보스턴 다큐가 나왔군요 5 243 10-13
127386 프레임드 #947 4 102 10-13
127385 플레이오프 1차전 라인업 72 183 10-13
127384 [넷플릭스] 정겹고 귀여운 수사드라마 ‘굿 캅’ 8 358 10-13
127383 전란 리뷰-유스포 4 338 10-13
127382 중국어 배우기 - 티아라 지연 직캠 133 10-13
127381 이런저런 잡담 (모 빌런 이름을 건 영화의 스포일러 있음) 8 292 10-13
127380 컴퓨터와의 인연 5 274 10-12
127379 [넷플릭스바낭] 날로 먹는 '팬텀 스레드' 잡담입니다 16 500 10-12
열람 레트로튠 - He is the greatest dancer 2 108 10-12
127377 다이소에서 과자 샀어요 1 226 10-12
127376 프레임드 #946 4 95 10-12
127375 플레이오프 1,2차전 시구자/엔트리 3 129 10-12
127374 중국어 배우기 - 기동전사 건담: 복수의 레퀴엠 132 10-12
127373 감사하게도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제가 출연한 장건재 감독의 신작인 <극장의 시… 286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