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레이크면/watch the party die

도저히 못 살 듯

토론토 랩터스 팬에 야구팬인데 다저스 대 샌디 5차전에서 not like us가 흘러나옴. 르브론 와서 보던데 르보론 신기록 세울 때 드레이크가 축하해 준 적도 있으나 르브론 몸 풀 때 not like us에 듣는 거 트위터로 쫙 퍼짐
내년 수퍼볼은 켄드릭 라마임

야구도 맘 편히 못 볼 듯



디디처럼 피해자 증거나와 감옥 간 것도 아니고 의혹,추측만 있는 상태


실제로 la 집 내놨다 그러고





https://youtu.be/W7zJQ-_Ob7E?si=sPUqYbi8ZdXP9l6b



켄드릭 라마 깜짝 공개곡 watch the party die


한 달 전 공개


디디의 베이비 오일 용도가 데이트 강간 약물과 섞어 피해자한테 쓰는 거였다네요


외쳐 와 와 와일드 웨스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417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389 10-17
127416 [1보] 서울시교육감에 정근식 당선 3 505 10-17
127415 [넷플릭스바낭] 자식 따위 키워 봐야 다 쓸 데 없습니다. '말할 수 없는 비밀' 잡담 7 482 10-17
127414 프레임드 #950 4 134 10-16
열람 내가 드레이크면/watch the party die 155 10-16
127412 팔레르모 fc의 유니폼 받은 마틴 스콜세지 215 10-16
127411 중국어 배우기 - BBC 뉴스 중국 군사훈련 1 127 10-16
127410 감사하게도 10월 17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필름포럼에서 <희생> 토크를 하게 됐어요. ^^ 241 10-16
127409 [넷플릭스바낭] 본격 베트남 럭셔리 호러(?) '수호 인형' 잡담입니다 8 323 10-15
127408 프레임드 #949 4 118 10-15
127407 플옵 2차전 라인업 65 171 10-15
127406 백설공주와 일곱 사무라이 예고편 2 369 10-15
127405 파울로 디발라 in 베놈 라스트 댄스 티저 144 10-15
127404 시립대 혜성칼국수.jpg 4 374 10-15
127403 한강 인터뷰와 인터뷰한 기자의 소회 10 78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