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소설 일는 기아 야구 선수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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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등장인물 중 한 명이 김도영과 같은 동성고 출신 

코시 앞두고 소설도 읽고 

전에 광주제일고 출신 김병현한테 광주에 왜 그리 좋은 투수가 많이 나오냐고 하니까 데모를 많이 해서 돌 많이 던져서 그런가 보다라고 대답했었죠. 선동열 집도 여관인가 운영했는데 사람들 숨겨 주기도 했다고

    • 포스트 시즌에 비는 정말 중요한 변수입니다.

      • 오늘 우취

        아이돌 시구 또 취소되려나
      • 이 소설 영어 제목이 human acts라네요

        Act of killing이 생각납니다
    • 저 어렸을때 광주민주화항쟁이 일어났는데 엄마가 얘기해주시기로 집앞 도로에서 트럭이 지나가는데 타고있는 여자분이 확성기로  시민여러분 나와서 싸웁시다 그러고 지나갔고 부모님은 무서워서 집 안에만 있었다고 하더군요.


      당시 전남대생이던  팔촌 친척중 한분은 도청에 갔다가 두들겨맞아서 정신질환을 얻어 취직이고 머고 다 못하고 늙어가신다는. 다행인지 보상금은 받았다고 하더군요.

      • 헐 소설 읽으시면 감회가 남다르시겠어요
    • 야구 엄청나게 잘하는 선수로 알고 있는데 문학 취미까지 고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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