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64

https://framed.wtf/


이 영화를 6번에서야 맞히다니.. 진짜 이 장르에 과문한 인간입니다. ㅋㅋ 


img.png



https://flickle.app/


재밌어 보이네요. 꽝입니다 ㅋㅋ 답을 보기까지 완전히 까먹고 있던 영화예요. 

    • 꾸준히 참여하다 보니 1 - 1을 찍는 날도 가아끔은 오는군요. ㅋㅋㅋ 프레임드야 워낙 유명한 집이니(?) 그렇다 쳐도 플릭클은 운이 좋았습니다. 이것도 본지 얼마 안 됐거든요. 저 탈 것이 참 뭔가 멋진 건 아니고 묘하게 신경을 긁는 디자인(??)이라 기억에 남았어요.

      • 대단합니다!! 플리클 영화는 꽤 오래된 느낌인데도 나름 시각효과가 괜찮은 것 같네요. 선생님도 팽팽하시고. 

    • 프레임드 뭔가 흉흉한 분위기를 느끼고 3번 통과. 책을 먼저 읽었는데...무서워서 영화는 건너뛰었어요./ 플릭클 턱걸이. 저는 깔끔한 시각효과를 보고 최근 영화인지 알았어요 주인공이 나오자 겨우 알아봤습니다.

      • 그쵸 한 2010년대 영화인줄 알았어요. 잘나온 부분만 클립으로 만든 것일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552 나이트 로어 3 108 11-02
127551 [넷플릭스] 캔슬 된 줄 알았는데?! ‘리디아 포에트의 법 시즌2’ 4 173 11-02
127550 [쿠팡플레이] '조금 따끔할 겁니다' This is going to hurt. 13 269 11-02
127549 간만에 일상 잡담 128 11-02
127548 [넷플릭스바낭] 사랑과 낭만의 '스턴트맨' 잡담입니다 10 299 11-01
127547 프레임드 #966 2 93 11-01
127546 한자 배우기 - 어린왕자 광동어 91 11-01
127545 ‘얼빠’아니고 ‘야빠’인데요 “야구 룰은 다 아냐”고요?…룰 모르는데 경기를 어떻게 보나요 4 225 11-01
127544 오랜만에 블루레이들을 샀습니다(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드라마판 PV) 97 11-01
127543 프레임드 #965 4 110 10-31
127542 롯데 자이언츠, 두산 젊은 필승조 만든 김상진 코치 영입 4 110 10-31
127541 [영화바낭] 스탤론 시리즈 마무리로 '록키'를 다시 봤어요 16 314 10-31
127540 APSA에서 2024년 2월에 발표한 역대 미국 대통령 순위 조사 1 240 10-31
127539 [바낭] 록키, 람보, 실베스터 스탤론 관련 아무 잡담 16 398 10-31
열람 프레임드 #964 4 108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