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앤더슨 아카데미 후보 가능성 얘기가 나옵니다/티져

The last show girl에서의 연기로 여우 주연상 후보 가능성이. 아마 된다면 1990년 대를 주름잡던 데미 무어와 흥미롭겠네요.
지아 코폴라의 감독작입니다. 지아 코폴라는 지안카를로의 딸인데, 라이언 오닐 아들 그리핀과 지안카를로가 차 타고 가다 교통 사고로 사망했죠. 지옥의 묵시록 파이널 컷 농장 장면에서 로만과 지안카를로가 나와요.



https://youtu.be/hZDs_lLGrTU


티져



제이미 리 커티스, 빌리 루드, 브런다 송도 나옴



노래는 마일리 사이러스


버호벤의 쇼 걸, 미키 루크의 더 레슬러가 생각납니다






풋풋하던 시절


E!ONLINE에서 뽑은


연예인 섹스 비디오 1위과 팸과 토미였는데 여자도 남자도 둘 다 핫했다,당시 파멜라는 예뻤어요



파멜라 앤더슨도 부침많은 사람인데도 약물 중독으로 재활원 드나든다는 뉴스같은 건 나온 적 없죠 아들 둘도 별 문제 일으키지 않고 큰 거 같고요.  90년 대부터 채식주의자였고요



브로드웨이에 시카로의 록시 하트로 데뷔해 반응도 좋더라고요.


연예인 지망생은 아니었고 벤쿠버 친척 집 갔다가 축구 경기 보러 가 하프 타임에 관객들 비춰 주는 시간에 카메라의 시선을 받아 환호가 나와 경기 스폰서하던  맥주 회사가 광고 출연 제의해서 연예계 데뷔


지금도 캐나다 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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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미 리가 나중에 헤더 록클리어랑 재혼했다 이혼하고 헤더는 리치 샘보라와 결혼했는데 그 딸 에이바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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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사고가 아니라 보트사고고만요?? 영화라면 바브 와이어밖에 기억 안나고 그저 요란스러운 스캔들 주인공이거니 했는데 검색해보니 정말 꾸준히 활동했고 사생활도 거의 잡음이 없고 성실한 연예인었네요 나이들어 메이크업 안한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 무서운 영화에도 한 편 나왔죠. 저는 그 vip였나 우연히 한 에피소드를 심야 케이블에서 봤죠. 남자보는 눈은 형편없고 줄리언 어샌지와도 몇 년 함께 했어요. 취미가 독서고 잡지에 실린 집도 좋더구만요.  인터넷 시대에 박차를 가한 연예인이란 영문 기사도 읽었는데 그 비디오 다운받으려고  인테넷 깐 사람든이 많다고. 패리스 힐튼, 킴 카디시안이 섹스 비디오 아예 상업화시켜 수익받는 거에 비해 앤더슨은 돈도 못 받고 사생활 유출만. 훌루 드라마도 아무 동의없이 만들었대요.

        요새 노메이크업인 이유가 오래 일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사망해서 그를 기리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같이 일해 본 사람들 평도 괜찮다네요.

    • 같은 시기 게스 모델로 떴던 애나 니콜 스미스 딸은 생부가 잘 키우고 있는 거 같아요. 남자가 딸을 고향에서  독신으로 키우고 인스타로 딸이 학년 올라 간다같은 자잘한 근황 전하고 딸도 sns는 안 하고 부녀가 1년에 한 번 행사에 나타나는 걸로 얼굴 공개하고. 그 또래 애답게 잘 커 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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