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82

https://framed.wtf/

5번에서 통과입니다. 이 영화도 본다보다 리스트 중 하나고요...ㅋ


img.png



https://flickle.app/


4번 통과입니다. 저는 거의 21세기 다 되어서 봤던 것 같아요. 

오래전에 딱 한 번 본 영화인데도 신기하게 장면이 기억에 남았군요. 

    • 프레임드 가만히 다시 보니 1번은 다리 모양이 좀 다르군요 2번 통과. 플릭클은 배우 알아보고 5번입니다.,

      • 아 CG인가봐요. ㅋㅋ 역시 성적이 좋으시네요. 

    • 프레임드는 4번 현수막 덕분에 통과. 저도 아직 안 봤어요. 근데 이 프랜차이즈의 미래는 있는 걸까요? 이쪽 돌아가는 게 하도 복잡해서... ㅋㅋ




      플릭클은 저도 4번이요. 그냥 장면이 'xx'이길래 제목 끝의 단어를 떠올려서 찍었더니만. 하핫;

      • 그래도 이 영화는 평이 좋지 않았나요? ㅎㅎ 최근의 그 빌런 영화가 기존의 지지자를 많이 잃었다는 소문은 들었습니다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687 프리미어 12 김도영 적시타 27 134 11-18
127686 어린왕자 1장 우크라이나어 90 11-18
127685 [왓챠바낭] 메시지는 참 확실하게 전달합니다. '럭키데이' 잡담 2 218 11-18
127684 타이슨 v 제이크 폴 매치 보셨나요? 10 307 11-17
127683 에피소드 #115 4 103 11-17
열람 프레임드 #982 4 103 11-17
127681 프리미어 12 한국 탈락 거의 확정인 듯 11 243 11-17
127680 [쿠팡플레이] '안녕, 프란체스카'가 올라왔네요!! 3 258 11-17
127679 헤라클레스 - 50년대의 아놀드였던 스티브 리브스 3 195 11-17
127678 그냥 광동어 잡담 2 137 11-17
127677 '위험한 우주 생물' 3 157 11-17
127676 [왓챠바낭] 잘 만들어서 할 얘기가 없는, '유마 카운티의 끝에서' 잡담입니다 10 315 11-17
127675 소닉 남자 사람 친구의 이름 2 142 11-17
127674 어린왕자 1장 불가리아어 95 11-17
127673 일론 머스크 와 정부 효율부 2 262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