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83

https://framed.wtf/

오늘도 5번 통과입니다. 이게 시대배경이 이렇게 빨랐었나요...

img.png


https://flickle.app/


역시 5번에서 합격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기억이 잘 안나는 장면만 모아놨을까요. ㅋㅋ

    • 프레임드5번 플릭클 턱걸이. 자세히 안 본 영화는 역시 배우님이 등장하셔야 ㅋㅋ

      • 그러게요. 앞장면들이 전부 낯설어서 둘 다 안 본 영화인줄 알았어요. 

    • 프레임드는 멸망!!! 좋아하는 배우님이 나오셨지만 소재와 시놉시스 보고 그냥 패스(...)




      플릭클은 2번 통과했습니다. 하핫. 이런 동네 배경으로 나오는 영화를 본 게 없어서 쉬웠네요.

      • 남자배우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좀 말이 있기는 했었지요. 요새 같으면 캐스팅 자체가 불가능했을 겁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702 남궁선 감독, 최성은 주연 힘을 낼 시간 1차 예고편 2 228 11-20
127701 어린왕자 1장 베트남어 1) 86 11-20
127700 '케이프 피어' 애플티비+ 시리즈로 리메이크 2 173 11-20
127699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385 11-20
127698 [왓챠바낭] 타란티노 흉내의 나쁜 예. '무법자와 천사들' 잡담입니다 10 297 11-20
127697 바낭 겸 잡담 - 난 이제 아저씨라네(개되지는 않도록), 급겨울 174 11-20
127696 어린왕자 1장 그리스어 91 11-19
127695 프레임드 #984 4 94 11-19
127694 일라이 로스 작품인지 모르고 본 넷플릭스 "해피 땡스기빙" 13 425 11-19
127693 [넷플릭스] '기동전사 건담, 복수의 레퀴엠'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6 269 11-19
127692 [영화바낭] 유태인이 유태인 욕하는 이야기. '해피타임' 잡담입니다 2 305 11-18
127691 에피소드 #117 2 94 11-18
열람 프레임드 #983 4 99 11-18
127689 글래디에이터2 감상...4천억 파인다이닝 식당에서 먹는 레토르트식품 1 376 11-18
127688 The day of Jackal 19 209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