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의 날 짧은 잡담

라사냐 린치가 연기하는 영국 mi6요원은 그냥 밉상입니다. 거짓말,인명 경시 등등. 각본도 그렇게 잘 쓰여진 거 같진 않지만 린치의 한 가지 표정 일관 연기로 더 욕먹는 상황. 사이코패스 둘이 한 놈은 암살하러 다니고 한 놈은 잡으러 다니는 꼴입니다. 둘 다 이데올로기에는 관심없고 그저 집요한 성격. 자칼에게는 아프가니스탄이란 개인사가 언급되긴 하죠.
원작 소설의 로댕이 여기서도 나옵니다. 테크 제벌의 암호명으로 로댕.
에디 레드메인이야 돈 받으며 독어 불어 스페인 어 하는 능력 뽑내니 제일 실속있습니다.
오프닝이 bbc 루터 생각나길래 보니까 루터 감독한 사람이 자칼도.
왕겜 배우가 넷 나옵니다, 리사 아린 연기한 케이트 디키와 베릭 돈다리온 역의 리처드 도머,그리고 찰스 댄스
차라리 현대화시키지 말고 원작 소설을 미니 시리즈화하는 게 나음.


이 드라마 자칼은 허술한 구석이 있습니다. 하늘의 새 보다 차 사고 일으켜 민간인과 경찰 살해해 스스로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됨.


결말이 궁금해 보긴 하는데 자칼이 요원 죽여도 환영



자칼의 덜떨어진 스페인 와이프와 자칼  덕으로 호의호식하며 사는 처가 나와 설칠 때 손발이 오그라듦

    • 에디 레드메인이 라샤나 린치보다 몇 급 위의 배우인 건 확실함. 연기 잘 하는 흑인 여배우들 많은데 왜 린치인지. 드라마에서 인물의 성별 인종은 별 문제가 안 되고 여자 상사도 팍팍 밀어 줌. 린치는 왜 그리 입을 벌리고 다니는지. 레드메인한테 돈 퍼 주고 돈 없어 싼 배우 찾다가 린치가 한 듯




      평  괜찮았던 더 캡쳐는 1회 보다 꺼 버렸는데 이건 쭉 보기는 함. 특별히 재미있어 순삭하진 않아도 그러저럭 보게 되고 시간 아깝지 않음. 야구도 끝났음 ㅋㅋㅋ  라샤다 린치 나오는 장면 자칼의 처가 식구들 설치는 장면 다 들어내고 싶음. 1회가 제일 나았고 그 후론  내리막. 몸싸움이 나오지는 않고 자칼도 사격으로만. 인터넷 카페 들어가 다크 웹으로 고객과 접촉하며 에스프레스 마시는 장면이 제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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