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만한 액수를 불렀다"...티빙, 또다시 KBO에 합격점 받은 이유는? [더게이트 이슈분석]

KBO는 지난 18일 "CJ ENM과 유무선 중계권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기존 계약은 2024~2026시즌까지 3년 총액 1350억 원, 연평균 450억 원 규모였다. 이번에는 계약 만료 1년을 앞두고 우선협상을 통해 차기 계약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했고, 향후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

계약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놀랄 만한 액수"라는 반응이 나왔다. 한 구단 마케팅 담당자는 더게이트에 "연평균 1000억 원은 아니지만, 450억에서 1000억 사이의 금액"이라며 "누가 들어도 왜 티빙을 선택했는지 반문할 수 없을 수준"이라고 귀띔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4799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117 [무료영화] 탕웨이, 장학우 주연 '크로싱 헤네시' 2 234 11-22
130116 이런 낭만 FA가 있다니...' 박해민 "남겠다 "약속지켰다. LG와 65억원 재계약[공식발표] 125 11-21
130115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401 11-21
130114 [넷플릭스바낭] 익숙한 그 맛. '침입자들의 만찬' 잡담입니다 14 337 11-21
130113 '국보'를 보고 잡담입니다. 4 369 11-21
130112 위키드: 포굿을 보고(스포있음) 4 221 11-21
130111 단독] '충격 대반전 드라마' FA 강백호 전격 한화행...몸값 100억, 미국행 취소 213 11-20
130110 '우체국'에서 내년 달력을 준데요. 4 330 11-20
130109 [넷플] 바보같은데 재미는 있는 ‘퓨처맨’ 시즌 1 4 274 11-19
130108 가장 많은 작품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8 369 11-19
130107 헐리우드의 한국인 선구자들 4 344 11-19
열람 "놀랄만한 액수를 불렀다"...티빙, 또다시 KBO에 합격점 받은 이유는? [더게이트 이슈분석] 130 11-19
130105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베벌리 힐스. 8 372 11-19
130104 [쿠팡플레이] 여세를 몰아(?) 본 '노팅힐' 잡담입니다 17 375 11-19
130103 [속보] 클라우드플레어 대규모 장애, 전 세계 인터넷 '마비' 4 359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