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다

이 강아지를 이해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합리나 상식등을 베이스로 깔고 해석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한 사람의 인격'임을 베이스로 깔기 때문인데, 이것 때문에 오류가 생기는 것 같아요.
원래 그런 류의 강아지다~라고 생각하면서도 
평상시엔 깜빡하고 기본적으로 인격을 인정하면서 해석하려고 해요...

박근혜는 국정농단으로 탄핵됐죠(윤석열 강아지가 주역)
이 강아지는 전국민이 눈으로 확인한 내란죄 현행범입니다.
전두환, 노태우와 같은 사형이 선고되어야 할 강아지죠.

이 강아지를 인격대우하는 것인지, 또는 자기 이익을 계산한 것인지(유력함),,
탄핵을 방해하려는 사람들도 강아지입니다.

음주자이까 정상참작하자~
정신병이 있는 것 같으니까 정상참작하자~,,,
라는 식의 이유라면 그 위험성도 인정해야 하고, 직무 정지를 위해서도 탄핵해야 합니다.

이 강아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가 가능할까 해서 몇년전(2020년 2월 24일) 기사를 링크합니다.
(아주 조금이죠, 쪼매난 파우치에서의 쪼매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2231664733147
[편집국에서] 윤석열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다
    • 와이프도 계엄은 몰랐다는 게 거짓같지는 않음,하는 거 보니.


      왕좌의 게임에 부하한테 살해당한 미친 왕이 나옴, 부하가 행동한 이유가 burn them all이란 말 듣고

      그 딸이



      윤 하는 짓이 딱 그 왕꼴임. 지가 왕일 줄 알고 있을 듯 합니다

      • 네, 그럴 것 같아요.


        알았으면 한 소리 했을지도 모르죠.. 오빠가 대통령 자격이 있어?"

        • 계엄을 해도 그 날 할 줄은 몰랐을 듯 해요. 그 부부 강구한 비상수단 중 하나였을 듯.
    • 한동훈과 면담 후 윤석열은 모두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 흥분한 상태로 경호처 직원들 전부 준비하라고 명령 후 국회로 이동. 뭘 하려고 할지는 아무도 모름. 그래서 국회가 난리 났던 거고 직원들이 뜯어 말린거라고 함.



      그리고 2차로 대국민 담화 준비. 내용은 군이 반란을 일으켜 국방부장관의 명령에 불복종하여 계엄에 실패했다고 생각함. 그래서 담화 내용은 계엄의 정당성 및 군 반란 내용 고발이었을 것으로 추정. 이역시 대통령실 직원이 말렸다고 함.



      이미 대통령실 직원이 포기해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유출하는거라 함



      - 그냥 미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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