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국회로 이동 중인 듯...국회 차량·인원통제 중/정청래 "국회 사복 방첩사 들어와있는지 확인하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4600?sid=100



정청래 "국회 사복 방첩사 들어와있는지 확인하고 다 내보내라"


https://www.youtube.com/watch?v=VufjHvifBT4
    • 여당의총 참여하러 오는 것
    • [속보] 오후 3시 국민의힘 의원총회 예정
    • https://x.com/yonhaptweet/status/1864914868014576018




      [속보] 국방차관 "방첩사령관 직위해제 검토 중"
    • [단독] 한동훈, 방첩사령관 경질 요구한 듯… 尹, '충암파' 여인형 대기 발령



      이날 여권과 군 당국에 따르면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을 만나 여 사령관의 경질을 우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며 “지난 계엄령 선포 당일 윤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 등을 반국가세력을 이유로 고교 후배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체포하도록 지시했다는 사실, 그렇게 체포한 정치인을 과천 수감장에 수감하려 했던 정황도 파악했다”고 비판했다. 이후 윤 대통령과 면담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면담 직후 한 대표의 요구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여 사령관을 직위해제하라는 정청래 법사위원장의 요구에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37353?sid=100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7867 "홍은동 집을 비웠나?"…김용현 자택, 인기척이 없다 151 12-06
127866 윤석열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다 4 393 12-06
127865 일본배우 나카야마 미호 사망 9 424 12-06
127864 우원식 "대통령 국회방문 연락 받은바 없다 다만 경호 관련 대통령 안전문제 담보하기 어렵다 국회 방문 유보 … 106 12-06
열람 속보] 윤 대통령, 국회로 이동 중인 듯...국회 차량·인원통제 중/정청래 "국회 사복 방첩사 들어와있는지 … 5 211 12-06
127862 [속보] 野 김민석 "대통령 국회 출입, 허용되지 않는 것이 맞는다는 판단" 95 12-06
127861 속보] 국정원 1차장 "尹, 대공수사권 줄테니 방첩사령부 지원하라 해"/민주 "홍장원, 계엄 당시 방첩사령관… 1 100 12-06
127860 [LIVE] 뉴스 특보 - 윤석렬·한동훈, 한남동 관저서 회동 중…/단독]윤 대통령-한동훈 대표 면담 종료…… 2 132 12-06
127859 박선원 “방첩사, 친위쿠데타 문서 파기 중···거부 요원들 보직대기” 2 145 12-06
127858 MBN 단독 [단독] 육군 '지휘관 휴가 통제' ATCIS 하달 …하루 만에 삭제 102 12-06
127857 [속보] 민주 "尹, '병력 더 투입해라…계엄 또 하면 돼' 발언 제보" 109 12-06
127856 [단독] 尹·韓 독대... 尹이 韓에 요청 103 12-06
127855 [속보] “윤석열, 국정원에 한동훈 체포 지시”…안 따르자 경질 103 12-06
127854 [단독]"지휘관 차에 실탄 500개 싣고 갔다"...국회 작전 1공수여단장 실명 인터뷰 104 12-06
127853 속보] 특수전사령관 "'707부대 어디쯤 가느냐'고 尹이 직접 전화" 2 145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