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남자는 찾기 힘들다 - 플래너리 오코너

좋은 사람인가 이걸 띄엄띄엄 읽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전 오래 여러번 읽어야 이해합니다


그런식으로 책을 읽어요



사람도 그렇게 봅니다


오래 알아야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뭐 그래서 휘발유처럼 여자를 만나고 놀려구요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한명만 걸려라


이브때 약속 다 깨진 말벌처럼 이쁜 미녀 한명만 오 제발


지금 이 순간 말벌처럼~~~


내가 돈으로 해줄 건 없고


한국어 가르쳐줄게



근데 한국어를 못해


같이 한국어를 배워봅시다


근데 외국인들 생각은 비슷할거에요


한국 사람들은 다 자전거를 타는데


어떻게 타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타는지 말을 못해


영어권 사용자보다 더 말을 못해줘



우리는 한국어가 제2외국어라는 감각이 아예 없거든


방탄소년단은 behind the scenes 아닌가?


무슨 포르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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