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167 소설을 읽는 게 좋은 이유 152 01-04
128166 연초부터 쓸데없는 잡담 6 264 01-04
128165 청량리 다미옥 물냉면 172 01-04
128164 [넷플릭스] '라 팔마' 보면서 깨달은 점은... 4 279 01-04
128163 1월 3일 한강진역 관저 앞 집회 다녀왔습니다 13 455 01-04
128162 공권력.ㅋㅋㅋㅋㅋㅋ 1 362 01-04
128161 [핵바낭] '룩백' 재감상, 스타크래프트2 완료, 기타 등등 잡담입니다 12 319 01-04
128160 허공에 넋두리하여 괴로움을 잊자 6 344 01-03
128159 여자를 꼬시고 놀다가 207 01-03
128158 [핵바낭] 아침부터 일을 전혀 못하고 있네요 26 917 01-03
128157 갑상선 영양제 125 01-03
128156 [영화바낭] 성범죄 사건을 통해 보는 요즘 세상 풍경, '레드 룸스' 잡담입니다 4 342 01-03
128155 초보운전자의 탈출로(내가... 운전이라니) 6 278 01-02
128154 적은 돈을 버는 게 좋은 이유 224 01-02
128153 [진짜 잡담] 30분 내외 드라마가 필요하다!! 19 419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