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근황/체포 때 공수처

https://www.ddanzi.com/free/832125446





개산책


https://youtube.com/shorts/bgyDz1Ir3DQ?si=LvGxJB6C9RuyiZ2m

영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0102?cds=news_edit


숙대 석사 취소에 이어 국민대 박사 취소 검토


경기대 학사가 최종학력일 듯



노영희 변호사는 윤은 현금이 없고 김건희가 변호사비 대 주기 싫어 헤어질 거라 전망



이젠 해군함정에서 술파티도 못 벌일 거고 종묘에서 차도 못 마셔


줄리,잔치는 끝났다



https://youtu.be/g4ZVi4mYYvg?si=pi1Fk8_4w_Bq6y1V


(영상 국힘 박충권이 뉴데일리 제공)



15일 뉴데일리가 관저 안에 들어간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영상을 확인한 결과 공수처와 경찰 등 수사 인력은 경호처와 강 대 강 대치를 이어갔다. 


물리적 충돌은 없었지만 공수처 관계자를 가로막는 대통령경호처를 향해 강하게 항의하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차정현 공수처 부장검사는 경호처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에게 "변호인이 왜 들어와 있나"라며 "통제하라"고 거세게 항의했다.


차 부장검사는 "영장 집행 인원은 신분증을 다 보지 않았느냐. 왜 저분들은 신분 확인도 안 하나"라고 했다. 윤 대통령 측의 변호인이 출입증이 없이 관저 내에 들어온 것을 지적하며 절차상 문제를 항의한 것으로 보인다.




-공수처 제포의지가 없다느니 치고 자는 고스톱이라니 하는 절망무새들 글을 반박해 주는 영상. 그 절망무새들 미스트에 나온 광신자 아줌마같음



관저 출동한 20인 중에 백골마녀는 없었음.



경호차장 그리고 이광우 경호본부장 체포영장도 나와서 집행 예정


유혈사태없이 끝나서 다행이고 윤이 자살당하지 않아 다행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272 '캐리온' 감독 신작 예고편 2 291 01-15
128271 화장품 바르고 푹 잤더니 173 01-15
128270 나라가 한참 어수선한 가운데 넷플릭스의 '사나운 땅의 사람들'을 봤는데 재밌습니다. 11 467 01-15
128269 MBC 내란수괴 영상메시지 팩트체크 2 372 01-15
열람 김건희 근황/체포 때 공수처 377 01-15
128267 제 4공화국,제5공화국 오프닝 128 01-15
128266 윤석열 체포!! 9 578 01-15
128265 [핵바낭] 아 그냥 끌어 내라고!!!!! 10 594 01-15
128264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328 01-15
128263 귀여운 우리 고양이 보고 가셔요! 6 309 01-15
128262 트레일러 - 소더버그의 호러 필름, 프레젠스 7 201 01-15
128261 윤석열 체포전야, 관저앞 실시간 영상을 보는데 1 325 01-15
128260 [왓챠바낭] 라쿠고란 무엇인가... '인간 무서워' 잡담입니다. 4 214 01-15
128259 이런저런 대화... 3 304 03-23
128258 저녁에 세수하고 화장품 바르기 119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