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바낭] 아 그냥 끌어 내라고!!!!!

믿었던 경호처마저 등 돌리고 문 열어주니까 이젠 공수처랑 경찰 인력 다 철수 시키면 우아하게 대국민 성명 발표한 후에 자진 출석하겠다. 라고 빠득빠득 우기고 있네요.


진짜 여기에서 아이고 나라 어르신이니까 한 번 믿고... 이러고 돌아오면 공수처장도 공범으로 잡아 넣든가 해야죠.


그냥 끌어 내라고!!!


뭐 하라고 발부 받은 체포 영장이냐고.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국민 혈압 올리는 일당들입니다.


끌어 내!!!


제발!!!!!!!!

    • 이거저거 빨리 좀 분리수거해서 치우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듣는 고문이 너무 길어요. 내 세금 생각하면 진짜!!

      • 그래도 체포는 되었네요!!!! 우하하하 후련합니다!!!!!! 끝난 건 전혀 아니지만 일단 후련!!! ㅠㅜ

    • 애초에 전제조건이 달성이 안되겠지만 민주당 대통령이 같은 짓거리를 저질렀다면 이렇게 끝까지 체면 챙겨줬을까 싶네요. 이미 지난달에 끌고나와서 수갑채운거 포토라인 찍고 수감되어있겠죠. 

      • 그러게 말입니다. 말씀대로 전제 조건이 충족이 될 리가 없지만요. 대체 이렇게까지 뻔뻔하고 유치한 인간일 거라곤... 너무 상상 초월이었어요 그동안. ㅠㅜ

    • 예이! 체포됐네요. 이제 뭔가 한 발 나간 것 같습니다
      • 고작해야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그 시작이 너무 힘들고 지겨웠어서 오늘은 뭐 맛난 거라도 사먹으며 축하해야겠어요. ㅋㅋ 일단 오늘은 즐기는 걸로!!!

    • 조국이 서울 구치소에서 기다리고 있던데, 반가워 하겠네요 ㅎㅎㅎㅎㅎ

      • 체포에서 구속으로 전환해서 꼭 둘이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 세상에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싶었어요ㅋㅋㅋ 전직 범죄자 대통령들이 모두 양반으로 보일 정도... 

      • 더 나쁜 놈들이야 당연히 있었지만 이만큼 찌질한 놈은 처음 아닌가 싶습니다. 사악하고 무시무시하다기보다 사악하면서 엄청나게 찌질... ㅠ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272 '캐리온' 감독 신작 예고편 2 291 01-15
128271 화장품 바르고 푹 잤더니 173 01-15
128270 나라가 한참 어수선한 가운데 넷플릭스의 '사나운 땅의 사람들'을 봤는데 재밌습니다. 11 467 01-15
128269 MBC 내란수괴 영상메시지 팩트체크 2 372 01-15
128268 김건희 근황/체포 때 공수처 377 01-15
128267 제 4공화국,제5공화국 오프닝 128 01-15
128266 윤석열 체포!! 9 578 01-15
열람 [핵바낭] 아 그냥 끌어 내라고!!!!! 10 595 01-15
128264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328 01-15
128263 귀여운 우리 고양이 보고 가셔요! 6 309 01-15
128262 트레일러 - 소더버그의 호러 필름, 프레젠스 7 201 01-15
128261 윤석열 체포전야, 관저앞 실시간 영상을 보는데 1 326 01-15
128260 [왓챠바낭] 라쿠고란 무엇인가... '인간 무서워' 잡담입니다. 4 215 01-15
128259 이런저런 대화... 3 304 03-23
128258 저녁에 세수하고 화장품 바르기 119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