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 in the white city

https://deadline.com/2025/01/leonardo-dicaprio-devil-in-the-white-city-martin-scorsese-movie-1236263710/

국내에도 번역된 책이고 시키고 박람회,H.H.홈즈와 관련된 사건입니다.
그런데 제가 전에 쓴 적 있는데 플라워 킬링 문의 원작과 범인 쫓는 과정 다룬다는 점에서 톤이 굉장히 비슷합니다. 플라워는 각색에서 초점을 몰리와 어니스트로 옮긴 거지 원작 비소설은 초기 fbi가 범인 쫓는 데 집중.
플라워도 그렇고 Devil도 디카프리오가 판권갖고 있었는데 드디어 영화화되려나요


스콜세지 차기 프로젝트에 플라워 작가 작품도 있던데 이건 어떻게 되려나

    • 화이트 시티는 당시 시카고의 닉 네임이였구요 번햄과 같은 실존 대건축가가 주인공이라서 관심이 있었습니다. 
      디카프리오가 영화화 목적으로 판권을 산게 상당히 오래전 일인데 이제 진전이 있군요. 

      • 실존 건축가가 알파남으로 그러졌던 기억이 나네요. 게리 쿠퍼가 건축가로 나온 아인 랜드의 마천루 각색물을 잠깐 떠올렸던 듯 하네요.

        말미 부분에 H.H.홈즈랑 연결시려는 노력이 있죠

        저도 흔한 헐리우드 프로젝트로 사장되거나 드라마화될 줄 알았는데 리오가 계속 관심이 있었군요. 드라마화한다면 the Alienist랑 비슷했을 겁니다
        • the fountainhead는 학생 시절에 건축가 김원께서 추천한 책이라고 해서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거의 없어요. 
          말씀하신 게리 쿠퍼 주연의 동명 영화는 못봤습니다. 상당히 마이너한 고전 영화인데 이걸 
          알고 계시니 상당하시군여 ㅎㅎ 
          • 요새 일론 머스크를 아인 랜드적인 인물로 생각하는 해석도 좀 보입니다. 미국 자기계발 서적이나 강의에 아인 랜드 사고방식이 깔려 있죠. 짐 캐리가 좋아하는 작가가 아인 랜드고 자기 계발 책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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