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 있었던 거의 모든 것의 경제학 쓴 분 왈 - 유시민이 대통령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던 게 오늘 홍준표랑 토론하신다길래 기억났습니다. 그 내용 자체는 기억에서 소거되서 아쉽게도 없어요.(낚시좀 고만) 그리고 그분이 하는 참견 중 들어맞은 게 있었다면... 애초에 용산으로 갔을 필요가..


아무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재야로 나가신 분들이 가끔 기억납니다. 유시민은 달변가에 인상도 좋고, 장관까지 지내신 분이... 계파가 없어서 일까요. 나온다면 제가 끝까지 갈 수 있는데 말이죠.

    • 유시민은 포용력이 없어요 그리고 그런 매력을 키울 의도 자체가 없습니다 유시민이 진보 정당에게 했던 양아치짓을 계속 보고 있으면 이 사람은 누군가를 넓게 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리고 본인이 그걸 제일 잘 알걸요? 사람 좋은 척 하지만 사실 학문적으로 이룬 것 없고 젊었을때 운동 좀 했고 지금은 그냥 남들 뻔히 다 욕하는 사람들 욕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377 [왓챠바낭] 명절엔 역시 탑골 영화. '라 붐' 잡담입니다 17 323 01-30
128376 잡담 - 이번 겨울의 삼신기를 소개..하나요?(번외 - 도전! 안 먹어 본 것들) 6 207 01-29
열람 듀게에 있었던 거의 모든 것의 경제학 쓴 분 왈 - 유시민이 대통령 되려면... 1 457 01-29
128374 파일럿 프로그램인지 일회성 특집인지 MBC '질문들' 5 389 01-29
128373 [넷플릭스] 이게 뭐라고 웃기냐 ‘바이킹 따라잡기’ 5 295 01-29
128372 한남동 국쌍 "저희가 언제 이렇게 극우였나. 말이 안 된다"/음력 설 수괴 근황 229 01-29
128371 지른 책 목록 2 187 01-29
128370 [영화바낭] 전편보다 나은 속편 호러라길래. '스마일2' 잡담입니다 17 352 01-29
128369 언어 배우기 1 133 01-28
128368 백종원이 점점 별로인 이유 3 909 01-28
128367 연휴가 시작되는 동안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380 01-28
128366 하지 않으면 짜증나는 일 113 01-28
128365 [쿠팡플레이] 영드 TIME.... 6 286 01-28
128364 [영화바낭] 21세기 한국 호러의 미래... 일 것 같았던. '가위' 잡담입니다 12 367 01-28
128363 '하얼빈'과 '검은 수녀들' 촌평 4 622 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