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국쌍 "저희가 언제 이렇게 극우였나. 말이 안 된다"/음력 설 수괴 근황

영상에서 김 여사는 최 목사에게 "아주 극우나 극좌는 없어져야 된다. 그들이 나라를 이렇게 망쳤다"며 "저희가 언제 이렇게 극우였나.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거듭 "그건 말이 안 된다"며 "우선 제가 이 자리에 있어보니까 객관적으로 정치는 다 나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막상 대통령이 되면 좌나 우 그런 것보다 진짜 국민들을 먼저 생각하게 돼 있다"며 "이 자리가 그렇게 만든다"고 했다.

이어 "외부에서 봤을 때는 '저 사람은 우파'라고 하는데 약간의 비위를 맞춰줄 수는 있어도 근본적인 뿌리는 사실 다 통합하고 싶어(하는 것)"이라며 "그것을 제일 원하는 게 나다"고 했다.

그는 "저는 그렇게까지 이편 저편이 아닌데, 대통령 자리 올라가니까 어쨌든 보수의 힘으로 탄생한 정부니까, 어찌됐든 그들의 비위를 살짝 맞추는 건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

또 "한번은 또 보수에서 저를 막 뭐라고 그런다. 권영숙 여사와 김정숙 여사 만났다고"라며 "영부인으로서 제가 그렇게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않나. 보수도, 저 극우들은 미쳤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38555?ntype=RANKING

ㅡ 제가 이 자리에 있어 보니까
대통령 자리 올라가니까


지가 대통령


퀸거니 카페 회원들인

서부지법 극우 폭도들은  거니에게 그저 액받이로 산 채로 가죽벗겨져 눈 뜬 채로 죽은 소와 등가

윤이 예산깍아 구치소에서 특식도 못 먹음


거니는 경계 이런 개념이 탑재가 안 됐음. 유부남인 이명수 기자 손금 봐 준다고 조물딱거린거나 해군함정 술파티 종묘 차 파티 이런 거 보면 남의 남자 남의 재산에 관한 개념이 없음. 대통령은 남편 자리인데 지 자리로 착각함


영상


https://youtu.be/RNkLE5SQ0QM?si=bS4cJq2NhLy22rfL


극우는 미쳤다



29일 법무부 고위관계자는 윤 대통령 층간소음 관련 괴담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층간소음 문제는 제기된 적도 없고 윗층 방을 깬다는 것은 수용자들을 전방시킨다는 의미인데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며 “공식 대응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자들의 가족이나 애인이 주로 활동하는 ‘옥바라지 카페’는 수용자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허세를 부리며 교정당국 관련 허위 내용이 올라오는 온상”이라며 “이런 곳에 올라오는 글까지 어떤 사실 확인 없이 언론 보도가 된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해당 카페에 한 글쓴이 A 씨는 ‘스마트 접견’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요즘 서울구(치소) 장난 아니네요. 하필 안쪽이(수감자)방 아래가 윤 대통령 방이다. 위에서 쿵쿵 소리가 난다고 해서 방이 깨졌다더라. 정말 열받는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언제까지 이런 롤러코스터를 타야 하는 건지. (윤 대통령이) 서울구에서 빨리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라고 적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기서 갑질하냐”, “교도소도 층간소음 항의가 가능한가”, “한 달 넘게 공포 속에 살게 했으면 층간소음쯤은 견뎌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33203


ㅡ 빵에서도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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