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의 지름

아마도 프랑스어 등등 몇가지 언어의 만화책이나


아니면 컴퓨터 본체를 사거나



근데 만화책을 살 것 같아요


컴퓨터 산다고 해도 게임을 그렇게 할 것 같지도 않고


이미 할 수 있는 게임도 안하고 있는 마당에



컴퓨터가 카스퍼스키로 버텨주길 바래야죠


컴퓨터는 그 3년차에 사는 걸로



만화책이 더 땡깁니다


백몇십만원 어치의 만화책


그래봤자 몇권 안되지만


해외 책은 비싸니까요



그래도 언어는 만화책으로 익숙해지는 게 제일 편한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 되겠죠



우수한 치어리더는 우수한 치어리더죠


도경수의 포경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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