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새론 배우..

저는 다른 시끄러운 이야기들은 잘모르고 그냥 여행자, 아저씨의 김새론만 기억합니다.

향년 25세에 사망이라니요.

기댈 곳 하나 없던 청춘이 아스라진게 슬프고 안타까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는 평화롭고 행복하시길..

    • 명복을 빕니다. ㅠㅠ



      55.jpg

    • 제가 뭘 잘못 읽은 줄 알았습니다.


      떠오르는 생각들이 많지만 그냥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평온하기를.

    • 하...황망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니 이게 무슨…아이고…

      명복을 빕니다…
    • 음주운전 후 아쉬운 대처 때문에 말이 나올만은 했지만 늘 그렇듯이 도를 넘는 조롱하는 악플들이 너무 많았었는데 또 이렇게 비극적인 결말이 나왔군요...




      '여행자' 이후 애정있게 지켜보던 배우였는데요. '아저씨'는 물론이고 '도희야'에서도 너무 좋았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너무도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Gj6yWlMawAAq68d?format=png&name=900x900


      얼굴로 무력 시위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요? 무슨 이딴 제목을 뽑는지

    • 도착한 다른 세상에선 그 누구의 주목도 받지 말고 사랑하는 이들과 평범하게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고마웠어요.

    • 생에 어떤 아픔이 있었는지... 명복을 빕니다. TT

    • 남겨진 사람들이 이런 사회적 살인을 당해 돌아가신 분의 죽음에서 뭔가를 배우고 나아질 거라는 기대가 전혀 안드는 경우라서 일반적인 부고소식처럼 받아들이기가 어렵네요. 그냥 안타깝고... 가신 곳에서는 평온을 찾으셨길 바랍니다. 
    • 너무나 슬픕니다. ㅠㅠ

      김새론 배우, 편하게 쉬세요. 영면하소서.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497 [왓챠바낭] 알란 파슨스 아님. '아이 인 더 스카이' 잡담입니다 6 284 02-17
128496 1q84 러시아어로 챕터1 프린트 해놓은 게 있는데 182 02-17
128495 사나운 땅의 사람들(넷플) 봤습니다. 1 331 02-17
128494 2025 BAFTA Film Awards Winners 167 02-17
128493 망가를 둘러보다가 3 432 02-17
128492 apple original - sugar 다 봤습니다 14 319 02-16
열람 [부고] 김새론 배우.. 20 1,324 02-16
128490 [왓챠바낭] 타란티노가 되기는 쉽지 않아요. '킬링 조이' 잡담입니다 4 292 02-16
128489 봉준호 신작 '미키 17' 해외 전문가 평점 6 839 02-16
128488 투자 잡담. 멀티버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224 02-16
128487 언어를 배우려고 일단 만화책을 주문해놓긴 했는데 143 02-15
128486 한화 vs 호주 3 134 02-15
128485 밥을 먹으면서(건강식이란 무언가, 김밥을 생각한다, 단무지와 동치미 재료로 무대신 드랍 더 비트 주세요) 5 212 02-15
128484 더 폴 디렉터스 컷 보고 이런저런 8 358 02-15
128483 강추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우' 6 379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