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콜리아 오프닝 장면/[속보] 검찰 수사팀 "법원결정에 불복의견 개진…향후 입증할 것"

https://youtu.be/Ty80gJfKDlE?si=nVqGwJAmiSZyx8Mg

수괴 석방 뉴스에 생각난 장면

트리스탄과 이졸데




[속보] 검찰 수사팀 "법원결정에 불복의견 개진…향후 입증할 것"




일이 많은데 하나도 손에 안 잡히네요
    • 내란 수괴의 졸개를 자처한 검찰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기에 빠뜨렸습니다. 신속한 파면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유일한 길입니다.




      검찰이 끝내 내란 수괴 윤석열을 석방했습니다.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굴복입니다. 국민 대신 내란 수괴에게 충성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내란 수괴의 졸개이기를 자처한 심우정 검찰총장과 검찰은 국민의 가혹한 심판을 각오해야 것입니다.




      윤석열의 행태 또한 가관입니다. 차량에 탑승해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불끈 쥐는 등 개선장군 같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신이 여전히 내란 우리머리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임을 부정하는 파렴치한 태도입니다.




      윤석열의 파렴치한 모습을 보면 내란 세력과 추종 세력들의 난동이 더욱 극렬해질 것을 우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석열은 이미 “끝까지 싸우겠다”며 난동을 부추기기 시작했습니다. 검찰의 배신이 법질서는 물론이고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험에 빠트린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석방이 윤석열의 파면을 조금도 흔들 수 없을 것입니다. 온국민이 두 눈으로 목격한 내란과 국헌 문란 범죄를 묵인한다면 대한민국은 유지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란 수괴에 대한 신속한 파면만이 헌정 질서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헌법재판소는 하루라도 빠른 파면 결정으로 국민의 불안과 사회적 혼란을 차단해주시길 촉구합니다.






      2025년 3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632 진 해크만 부부의 마지막 날들.. 3 489 03-09
128631 Jennie의 Ruby 그리고 스님의 Zen 뮤직 비디오 해석 1 131 03-09
128630 미키17 유스포 2 257 03-09
128629 [현장에서] 윤석열 풀려나자, 명태균 “나도 곧 구속취소 신청” 2 190 03-09
128628 이석증 진짜 무섭네요 23 564 03-09
128627 헌법재판소 대기자수 엄청나네요 5 340 03-09
열람 멜랑콜리아 오프닝 장면/[속보] 검찰 수사팀 "법원결정에 불복의견 개진…향후 입증할 것" 1 260 03-08
128625 [쿠팡플레이] 필립 K. 딕과 오우삼이라니. '페이첵' 잡담입니다 11 270 03-08
128624 봄이 왔네요 109 03-08
128623 '콘클라베'를 보았어요. 12 583 03-08
128622 Ytn 수괴 풀려난다는 기사도 전문 봐야 3 360 03-08
128621 진 해크먼 사망 미스터리 -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들 4 497 03-08
128620 단독] 대검, 윤석열 대통령 석방 지시…특수본 반발로 진통 6 265 03-08
128619 윤석열 구속취소 긴급규탄 집회 다녀왔습니다 4 356 03-08
128618 미키17의 원작은 미키7인데 3 328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