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송 신작 머터리얼리스트 예고편


경쾌한 로코같기도 하고 아무튼 삼각관계군요.

    • 인연 감성 로맨스였던 전작에 비해 이번엔 예고편만 보면 통통 튀는 롬콤 느낌이네요.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삼각관계가... 남편도 '챌린저스' 각본을 썼는데 부부가 같은 소재를 애용하네요.

    • 어차피 '미국인' 감독이신데 계속 이민자 영화 감독 이미지로 굳어지고 싶진 않겠죠. 예고편만 봐선 재밌어 보이지만 장르가... 음... 그렇습니다.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677 [티빙바낭] 낡은 아파트는 무섭죠. '사월의 끝' 잡담입니다 10 353 03-18
128676 '학교'라는 곳의 불합리함...(feat 소년의 시간) 388 03-24
128675 미키 17일이 지난 미키 18일(스포 약간) 211 03-18
열람 셀린 송 신작 머터리얼리스트 예고편 2 216 03-18
128673 잡담: 내가 쓴 리플 숫자 3 130 03-18
128672 맛있는데 (치킨)한마리를 못 먹네!!!(제목 수정했어요) 13 249 03-18
128671 16일 일요일, 그리고 월요일도 집회 다녀왔습니다 2 164 03-18
128670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Adolescence, 스포일러 있음. 5 414 03-18
128669 이런저런 잡담 - 닉네임 변경 2 223 03-17
128668 2025 첫 벤치클리어링은 ‘피치클록’ 때문에···박해민 “왜 던지는데!” 김태경에 항의[스경X현장] 2 155 03-17
128667 '로제타' 에밀리 드켄 사망 3 366 03-17
128666 검은 수선화 7 397 03-17
128665 잡담 - 3월 미키 17일, 그리고 (어제 듀게에 글쓴이가)아무도 없었다, 적막에 익숙해지다 5 404 03-17
128664 중국 애니메이션 장안삼만리 2 262 03-15
128663 애플 스튜디오 워너 배급 F1 2차 예고편 140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