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조지 포먼

https://v.daum.net/v/20250322120103958

프로복싱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조지 포먼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6세.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지난 달 넷플릭스의 전기영화 [빅 조지 포먼]이 내려가기 전에 챙겨봤는데, 안타깝네요.
    • 복싱 커리어도 대단했지만 포먼 그릴로도 많이 기억되겠죠.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무하마드 알리와 킨샤샤(자이르, 현 콩고민주 공화국)에서 대결하였던 것을(1974년), 당시 '소년중앙'에서 뒤에 화보로 중계처럼 소개 하였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 당시 엄청난 화제였죠..  안토니오 이노끼와 무하마드 알리와의 대결도 있었고..  인자한 돌주먹 포먼 영감의 영면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707 [iptv] ‘유마 카운티의 끝에서‘, ’램스‘, ‘호랑이는 겁이 없지’ 10 227 03-24
128706 로스트 치킨/It's a fine day 35 385 03-24
128705 [쿠팡플레이] 아마도 가장 비싼 미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잡담입니다 28 542 03-23
128704 Yuji 여사가. 경찰한테. 총. 왜 안 . 쐈냐고 .신경질낸. 거 외신에 .실림. 271 03-23
128703 강하늘의 스트리밍 소감<유스포> 250 03-23
128702 귀에 익은 영화 음악 몇 곡 3 176 03-23
128701 [왓챠바낭] 카자흐스탄 슬래셔 코미디 '여보 미안해 킬링캠프' 잡담입니다 4 213 03-23
열람 [근조] 조지 포먼 3 281 03-22
128699 [핵바낭] 아직도 열흘이나 남은 3월 잡담 14 477 03-22
128698 [먹부림잡담] 오늘은 등갈비 구웠어요 16 266 03-21
128697 김여사가 또 사고쳤다 325 03-21
128696 '블랙 백' 보고 왔어요. 6 287 03-21
128695 보스턴 셀틱스가 팔렸군요 2 217 03-21
128694 미키 17 극장 개봉 손실 1000억원 예상 3 732 03-21
128693 [티빙바낭] 재미가 없어야 하는데 있습니다. '타임 애딕트: 시간 중독자들' 잡담 4 293 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