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chatGPT랑 놀았네요.

3-4일전 유행 뒤쫒아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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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변 사람들이 너도 나도 지브리 스타일 그림을 보내대서 결국 저도 오늘 해 보았습니다만... 사람 숫자가 조금만 많아져도 얼굴이 다 망가지고 디테일도 허술해진다는 걸 첫 결과물부터 알게 되어서 인상이 별로 안 좋아졌습니다. ㅋㅋ 한 서너 명 정도. 그것도 사진에 크게 잡힌 거. 이러면 감탄스럽게 잘 나오는데 사람 수 대여섯 명을 넘기고 사진 속 정보량이 많아지면 혼자서 이상한 창작(?)을 해버리더라구요. 얼굴도 다 붕괴해서 괴물이 되어 있고...




      그래도 '방금 그 사진에서 얼굴들 좀 자연스럽게 해줘' 라고 하니 또 잘 알아 듣고 얼굴 공사를 해주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없던 안경이 생기고 (시키지도 않았던) 옷이 뒤바뀌어서 그렇지(...)

      • 맞아요 ^^;; GPT이미지 생성의 인물 인식이 딱 3~4명 이하 수준일때는 잘 작동하는거 같더라고요.


        단체 사진으로 갈수록 원본의 특징을 끌어오는 디테일이 많이 떨어집니다. GPT의 창작의 관용도가 더 높아지고요.


        그래서 좀더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려면 프롬프트를 세부적으로 줘야 하더라고요. "배경은 이미지 생성할때 빼줘" "왼쪽 두번째 인물의 안경은 빼지말아줘"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가장 좋은 품질을 얻으려면 좀전에 말한 세부적으로 지시하는 내용을 영어로 프롬프트를 줘야합니다. 그럼 잘 알아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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