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

재밌게 깔깔 웃으면서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오랜만에 취향저격 추리물입니다.
잔인한 장면없고 재치있는 개그와 짜증나지만 귀여운 등장인물들이 잔뜩 나오는데 정신없을 것 같지만 안그래요.
매력있는 드라마입니다.
이대로 잘 되서 시즌2 나왔으면 좋겠어요. 여기 보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언급이 없어 영업글 쪄봅니다.
    • 보진 않았지만 진작에 찜만 해 둔 사람입니다. ㅋㅋㅋ 제목부터 취향 저격 느낌이라 찜 버튼을 눌러뒀는데 이 글을 보니 더욱 강한 확신이 드는군요. 아마 '소년의 시간'보다 이걸 먼저 보게될 것 같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 저도 요걸 찍먹하려고 시작했다가 소년의 시간을 아직 못 봤어요.
    • 어 저도 이거 공개 예정 떴을 때부터 찜해놨는데 재미있나보군요!! 넷플 복귀하면 바로 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혹시 마무리 안된채로 시즌 2 암시하면서 끝나는건 아니죠?
      • 마무리 완전 깔끔해요. 다만 계속해서 다른 사건도 보고싶어 아쉬워요.
    • ㅎㅎㅎㅎ 다들 비슷하신가 보군요. 저도 찜만 해놓고 선뜻 플레이버튼은 안 눌려지던데....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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