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7탄] ‘하트 오브 스톤’, ‘부탁 하나만 들어줘’
1. 독일 사람들의 다크함은 넷플릭스 '다크'를 보고난 후로 거의 학을 떼는 수준으로 뼈저리게 깨달았지요. ㅋㅋㅋ 똑같이 어둡고 우중충해도 독일산은 클라스가 다르더라구요. 그거 말고 다른 영화나 드라마 중에 좀 다크한 풍의 독일 작품들도 거의 비슷했던 것 같아요. 그쪽 민족 특성인 것인지!
2. 이거 완전 재밌죠. 너무 제 취향이라서 저도 정말 신나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안나 켄드릭, 블레이크 라이블리도 이 영화 보고 완전 호감이 되었는데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뭔가 작품 고르는 눈이... 이후로 볼만했던 게 별로 없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