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보그 화보 이쁜가요?
https://news.sbs.co.kr/amp/news.amp?news_id=N1006871308
청와대 공중 개방 후
일본 디자이너 옷에
요상한 포즈와 표정으로 비판많았죠
보그 코리아는 사진을 내렸습니다
거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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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가면 안 좋다고 해서 무속을 신뢰하는 윤거니가 이동한 한남동 관저 터는 원래 공동묘지고 조선 시대 귀화한 일본인들이 살았던 동네였다죠. 청와대 무서워한 건 윤이 쫓아 버린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의 원혼이 있을 수 있다고 두려워 했을 수도요
거니가 맨날 무속인한테 하는 질문이, "저 감옥 가나요?"라고 합니다
감옥 갈 짓을 저지르고 다니고 그 책임을 무속의 힘을 빌려 벗어나려 한다는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 됩니다.
논문도 남이 써 준 거란 말이 있고 표절, 오드리 헵번, 재클린 케네디 모방
명태균같은 양아치한테 안철수 만날 때 무슨 말을 할 지도 코칭 요구함
자기 힘으로 뭔가 이뤄 본 적 없는 인생이니 원.
원래 윤과의 결혼도 본인은 별로지만 어머니가 하라고 해서 한 거
지금까지 운이 좋았지요. 하지만 그 다음에는 요? 어릴 때 독일 전래 동화나 러시아 민화집 같은 거 안 읽었을까요? 몇 개만 읽었어도 무당보다 훨씬 더 나았을 것을
어릴 때 독서라도 했으면 영부인돼서 보안을 보완,이권을 잇권이라고 쓰거나, Yuji라고 석사 논문에 박는 짓은 안 했겠죠. 성인도 어휘딸린다고 성인 대상 필사노트 팔고 그러는데 필사라도 하지 ㅋㅋㅋㅋ
머리는 딸리는데 학벌은 동경을 하고 ㅋ나경원이 눈 밖에 난 이유가 우리끼리 다 서울대 이 말에 거니가 긁혀서라고 ㅋㅋㅋㅋ
수괴는 거니 안 만났으면 정년 퇴직하고 흘러갈 사주였고 거니는 권력에 기생해 살 수 밖에 없는 사주라고 웹에 돌아나니는 사주 풀이 중에 읽은 게 있어요. 남이 일군 재산 빼앗고 아크로비스타도 원래 남 것이었죠? 거니가 인생을 모방한 거 같다는 교수도 있더라고요
이번 탄핵 정국에서 제 눈에 들어 온 건 열심히 활약하는 여성 의원들.여성 헌재 재판관들의 평범한 외모였습니다. 내란 주동자 거니의 성형에 대비되어 더 눈에 들어왔죠
Again철자를 봐 보세요
보그 코리아 화보는 처음 보고 이승연이 찍었던 위안부 화보가 떠올라 역했습니다. 저는 보그 코리아가 논란의 걸그룹 찍은 한복 화보도 별로였어요.
윤거니 손길이 닿은 거마다 망가지지 않은 게 없죠.일부러 망가뜨려 일본에 싸게 넘기려던 거 같았어요. 라인도 넘어갔잖아요
자기힘은 자기힘이지요. 윤하고 만난거는 ... 음 19금 단어라 손끝에 올리지는 못하겠는데 저는 재테크의 한 종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