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보드킨, 그들이 사라진 마을
3화까지 분위기가 마지막까지 잘 유지되긴 합니다.
반전도 있고, 만족스런 결말도 있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다소 슴슴해서, 슴슴한/ 아일랜드/ 블랙코미디/ 추리물 기대하면 만족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슴슴한/ 아일랜드/ 블랙코미디/ 추리물'이면 싹 다 제 취향인데요. ㅋㅋㅋㅋ 이렇게 찜 목록을 하나 더 늘려 봅니다...
제목이 취향(?)이라서 볼까? 하고 한 번 훑어보다가 결국 그냥 넘겼던 시리즈인데요. 이렇게 추천 글을 보니 또 기어코 찜을 하고야 맙니다. 하하. 조만간 볼 테니 재미 없으면 책임 지셔야 합니다!!!? (당연히 농담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