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터 시작해서 00당 000후보, 꼭 좀 찍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000입니다.
하더니 덜컥, 끊어버리네요.
야당 중 한 당인데 이런 식으로 전화를 걸어서는 누구 찍어달라고 들이대고 제 대꾸는 들을 생각도 없이 끊어버리니 참 짜증나고 답답할 지경이네요-_-;;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거기는 저의 지역구가 아닙니다.ㅋㅋㅋ
당과 지역의 관계를 생각해보니 도저히 뽑히기 어려울 것 같아서
그런 식으로 전화로 무례를 범하면서까지 홍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홍보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건 저촉되는 선거법이 없겠죠?;
암튼 괘씸하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