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조언을 부탁드려요.
likeacat
05-02
1,574 회
0 건
8살짜리 꼬마 아이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이게.. 아주 부담스러워요. ㅠㅠ
무슨 8살짜리 애를 가르치면서 부담까지 느끼냐.. 고 하실지도 모르지만
엊그제 면접을 가니..
I hate math!! Boring! 이러더군요.
네.. 얼마 전까지 미국에서 살다가 귀국한 아이입니다.
저는 한국어와 수학을 가르쳐 주기로 했구요.
자신이 없으면 맡지 않는 게 옳겠지만..
어쩌다보니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기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있더군요.
하기로 한 이상,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싶구요.
읽고 쓰기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쓰면서 무슨 뜻인지를 잘 모르고-어휘가 빈약하지요. 아직은.
말할 때도 발음이 좀 부정확하더군요.
가을부터 근처 초등학교에 2학년으로 들어간다는데..
그 전까지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하고 싶으신가 봅니다.
많이 말하고, 듣게 하는 게 중요한 듯 한데..
교재는 어떤 걸 선정하는 게 좋을까요?
수업 방식은?
동화책 또박또박 읽히기.. 이런 것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때쯤에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이 맘때 애들에겐 어느 수준의 책이 맞을까요?
좀 찾아봤는데.. 이 또래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학습서는 보여도 한국어 학습서는 없군요. -_-;;
어휘 습득은 또 어떻게 시킨다지요?;
내일은 교보에 들려서 종일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ㅠㅠ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
역사적 예수에 대한 다른 생각
Mono
2,252
0
05-02
Mono
2,252
05-02
233
++인터뷰이를 찾습니다++
dada
2,158
0
05-02
dada
2,158
05-02
232
매튜 본의 호두까기 인형을 보러 가려 합니다(질문이예요)
R
1,516
0
05-02
R
1,516
05-02
231
엽기적인 그녀는 왜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을까요?
이정훈
2,895
0
05-02
이정훈
2,895
05-02
230
왕조현.. 아니라는군요..
도야지
2,984
0
05-02
도야지
2,984
05-02
229
[사진재중] 우리 학교의 5月
compos mentis
1,992
0
05-02
compos mentis
1,992
05-02
열람
조언을 부탁드려요.
likeacat
1,575
0
05-02
likeacat
1,575
05-02
227
심영섭씨 안티조선 아니었나요?
새치마녀
2,102
0
05-02
새치마녀
2,102
05-02
226
연습장 소녀를 기억하시나요?
팔백가면
3,707
0
05-01
팔백가면
3,707
05-01
225
앙드레 김에 대한 모든 궁금증
marine snow
1,990
0
05-01
marine snow
1,990
05-01
224
오늘 11시 10분에, KBS2에서 켄로치의 [빵과 장미] 방영합니다.
marine snow
1,714
0
05-01
marine snow
1,714
05-01
223
창작판소리 '아기공룡 둘리'
바우
2,177
0
05-01
바우
2,177
05-01
222
지난 사진 몇개
bluenote
1,877
0
05-01
bluenote
1,877
05-01
221
Monk Seminars in los angeles
bluenote
1,565
0
05-01
bluenote
1,565
05-01
220
3D장편애니메이션 예고편 2개
사자자리
1,631
0
05-01
사자자리
1,631
05-01
9561
9562
9563
9564
956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