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나라가 애드거 앨런 포에게는 하나의 거대한 감옥에 지나지 않았으며, 더 향기로운 세계에서 호흡하도록 태어난 그는 그 속에서 열병에 걸린 듯이 우왕좌왕 치달았다. 그것은 가스등으로 조명된 하나의 광막한 야만의 나라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시인 또는 취객으로서 그의 내적 정신생활은 이러한 적대적 분위기의 영향을 벗어나려는 부단한 노력이었다.
-샤를 보들레르
이 글...원문을 알 수 있을까요? 이왕이면 어디에 실렸던 글인지도...
도저히 원문을 못찾겠네요...음...ㅡㅡa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