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 오타

  • DH
  •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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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에서 박찬욱이 사용한 접근법은 기본적으로 [복수의 나의 것]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극단적으로 과장된 감정과 차갑고 냉정한 표현의 결합이지요. 이 접근법은 [복수는 나의 것]에 더 잘 맞는 것이긴 했지만, 그 과정 중 파생되는 블랙 유머와 과잉의 쾌감은 [올드보이]쪽이 오히려 더 강한 것 같기도 합니다. 취향에 따라 의견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첫줄. [복수의 나의 것] 이라고 되어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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