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보면(일부러 서태지 애기 하는게 아니구.지가먼저 꺼내는경우가 많음 음악이야기 하다가 )
서태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난 걍 끄덕끄덕 거리고 귀로 흘러보내거나..침묵으로 일관하는데
속으로 이 사람 ...[위험한 사람이군]
그냥 열이 날때가 많아요..~
가끔 채팅에서는 모르는 사람이니까..이 빠순빠돌이 하고 붙는데
말빨이 너무 딸려 이길 수가 없습니다..말빨이 딸리는건 둘쨰치고. 이분들이 말이 안통합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빠순빠돌 분들이 20대가 넘으셨습니다 ..배울만큼 배웠고 살만큼 살았기에
10대의 광적인 빠순빠돌과는 좀 다릅니다...근데 솔직히 더 무섭습니다..
이분들이 생각하시는 서태지는 명품브랜드 그 자체입니다. 퇴색하지도 않고 언제나 빠까뻐적합니다
품질은 상관없습니다..명품이니까요..예전 명성 그대로 쭉.
제발 정신차리게 해줄 수 있는 말좀 알려주십시요.
이분들은 자신을 빠순빠돌이 아닌 매니아로 치부합니다...
선부터 잘못그어놓으신 분들이라서
확실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마 여기 계신분들중에 서태지 팬이 있다면 저를 욕하실지도 모릅니다..죄송합니다.
서빠들을 이기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