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아라한에 관한 잡담.

  • 남자간호대생
  •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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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건
하하..

재밌네요.

트로이에서 ***나 ****가 죽는 게 스포일러가 될 정도라니.


여기서도 ***나 ****라고 표현할 정도라면..

여기서도 문제가 되는 거였나요?


아.

그리고 이 게시판으로 바뀌고 나선 제가 있는 곳에선 이 게시판에 들어올 수가 없더라구요.


지금도 외출나와서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아라한 장풍 대작전.

역시 류승범은 어딜 나와도 류승범 식의 연기를 하더라구요.

워낙 류승범을 좋아하는 지라 나름대로 만족을 하면서 보았답니다.

연기도 좋았고 액션도 좋았으나..

그 영화 자체는 뭔가 모르게 모자르다는..것이 아쉽더군요.


하지만 마지막 '그 분'이 나와서 어찌나 재미나던지.

전 '그 분'이 나오는 2도 기대되던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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