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몽크 (KBS)

  • Damian
  • 05-08
  • 1,554 회
  • 0 건
오랜만에 더빙판 몽크를 봤습니다. 배한성의 더빙은 씨즌 1보다 훨씬 낫더군요. 그 과장된 괴팍함이 줄어드니까 훨씬 편해요. 하지만, 여성 캐릭터들이 일방적으로 존대말을 쓰는 불평등은 여전히 시정이 안되었네요.

셔로나의 아들 이름이 벤지이죠? 오늘 출연한 개는 유명한 강아지 캐릭터 벤지와 같은 종이고요.

오늘 몽크의 정신과상담의는 좀 실수를 했더군요. 환자가 그런 강박 증상을 드러낼 경우에는 증상에 동조해 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새로운 배경 소리에 익숙해 지도록 해 주었어야 했어요.

오늘 에피소드는 몇 번째인가요? KBS에서 씨즌2 시작한 지도 꽤 되는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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