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가 결혼했다?` 결혼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데미 무어(42)와 그의 16세 연하 애인 애시턴 커처(26) 커플이 지난달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영국의 데일리미러가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들은 지난 4월 미 플로리다에서 이들의 정신적 지주인 유대교의 랍비 모시 로젠버그가 개최한 한 의식에서 이미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밝혔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인기가수 마돈나와 영화배우 가이 리치 부부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데미 무어 측 대변인은 "나는 그런 사실을 통보받은 적이 없다"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외신들은 지난해 연인 사이임을 밝힌 데미 무어와 애시턴 커처가 올 여름 결혼식을 올릴 것이 유력하다고 보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