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봐도 역시, 제이 데이비슨은 예쁘더라구요
근데 이 사람, '스타 게이트'에서 '라'신으로 나온 것 빼고는 다른 영화에 출연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니면 못한건가요? 연기도 무척 잘 했는데..
크라잉 게임에서 너무 강렬한 인상을 주어서 그런건지..
실은 이 영화의 성공의 열쇠는 제이 데이비슨이 쥐고 있었던 거잖아요 'M.버터 플라이'는 정말 킬킬거리면서 봤는데.. 그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첨부터 딱 '남자'라는 게 티가 났었지만 크라잉 게임은 캐스팅에서는 성공한거니까요
생각해보면 그런 배우들이 꽤 있는데 말이죠 데뷔작이 너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거나 해서 다른 필모그래피가 없는 배우들이요 당장은 기억이 나는 사람이 없네요
그 사람들, 좀 안타까워요
앗, 그러고보니 이 영화에 대한 듀나님의 영화평이 없네요 ^^;;
왠지 있을 것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