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문소리 주연의 영화 ‘효자동 이발사’(감독 임찬상·제작 청어람)가 순항 중이다. 이 영화 홍보사인 명필름은 9일 “‘효자동 이발사’가 개봉 5일 만에 전국 관객 8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효자동 이발사’는 개봉 첫날인 지난 5일 서울관객 9만3,000명,전국관객 28만명(전야제 상영 포함)을 기록했으며 8일까지 전국 62만명(서울관객 20만명)을 돌파했다.특히 8일 하룻동안 16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9일 최소 18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들인 것으로 제작사측은 추산하고 있다.
‘효자동 이발사’는 9일 현재 전국 295개(서울 6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다. ‘효자동 이발사’는 60∼70년대 굴곡진 한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평범한 이발사(송강호)가 우연히 대통령의 이발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작품이다.
// 아직 안봤는데 이런 기사보면 괜히 마음 급해집니다,
듀나님 시사회 포기 하셨다고 했는데 아직 안보셨나요?
그럼 리뷰는 전혀 쓸 생각이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