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새벽의 저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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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생생하게 겪어버렸네요...
꽤나 구체적으로 꾸었는데요..
좀비들의 가슴에 나무를 박고 도망친걸로 봐선
버피와 퓨전모드였나봅니다..
대피하는 와중에 굉장히 친한 아님 사랑했던 사람
둘을 죽였는데 그게 누구였는지는 모르겠어요...
얼굴은 기억 안나지만 실제로 아는 누구는 아니고
그냥 꿈속에서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던 듯 해요..

암턴 오늘 하루는 꿈때문에 종일 정신분석학적으로 제자신을 돌아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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